다음 검색 누락 2달째 2차 도메인을 바꿔 봤다

 지난 1월 중순경 블로그 방문자 유입량이 50%를 넘던 다음에서 친히 저품질을 내려 주셨다. 몇 번이나 항의 아닌 항의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다음의 로직에 의한 순위가 밀린 것이지 절대로 저품질은 아니시라고 했다. '그래도 티스토리가 다음 꺼니까 열심히 내 갈길을 가면 풀어 주겠지.'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두 달을 버텼지만 결과는 '아니 된다' 였다. 그래서 오늘 새로운 2차 도메인을 구입해서 주소를 다시 바꿔 봤다. 이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지는 모르겠지만 지켜 보자.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날 것이고, 안되면 삭제 하면 되니까... '아 워드프레스를 공부 해야 하는건가?'



네이버 애널리틱스 자료


2017년 12월 16일~2018년 1월 15일까지 네이버 애널리틱스 자료

다음 : 59.38% 유입, 네이버 23.93% 유입으로 다음이 네이버 대비 압도적인 유입량을 기록 하다가 1월 중순에 저품질을 맞고 아래처럼 최근 1개월간의 유입량은 말도 안되게 역전 되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 자료

2018년 2월 16일 ~ 3월 17일까지 유입량

 네이버 64.49%, 다음 6.3%, 심지어 구글이 20.69%다.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지만 만약에 다음에서 누락 없이 1월 저품 맞기 전 비율 대로라면 방문자는 간단히 계산해서 저품 후 네이버 유입 방문자에 곱하기 2만 잡아도 2배는 뛰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쉽다. 개 아쉽다. 어쨋던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노력을 해보댜. 음. 이거 말고 메인 블로그는 방문자 체류 시간이 2분이 넘는데... 본 블로그는 15초~ 후달달달...  체류 시간이 짧아서 저품 먹인건가? 아 모르겠다. 지켜보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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