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섹시한 장면(스압.주의)

 드래곤볼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혁신'이었습니다. 그 전까지 만화책이래봐야 '아기공룡 둘리', '보물섬' 등이 대다수였고, 500원 짜리 해적 만화는 지속성이 없었습니다. 그림체 및 전개 방식, 각 인물들의 특징, 다양한 에피소드를 갖춘 만화는 전무후무했습니다. 그래서 없는 용돈 쪼개가며 매주 '아이큐 점프'를 사 모으며 가끔 던져주는 탁구공 같은 플라스틱 구에 형광 물질 포함해서 ★ 박아주는 허접한 가짜 '드래곤볼'을 모으는 즐거움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로 부르마가 주인공이긴 한데, 예전 드레곤볼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드래곤볼 섹시한 장면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요즘에야 별루 야한 장면은 아니지만 중학교 1학년 당시의 저에게는 엄청난 장면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포스팅 따라오시면서 옛 기억을 떠올려 보시죠.

 

손오공

손오공이 꼬리로 미끼를 던져 낚시하는 장면입니다. 귀염귀염한 섹시장면입니다.

팬티 보여주는 부르마

손오공이 가진 4성구를 낚아채기 위해 천재소녀 부르마가 승부수를 던졌지만 실패합니다.

손오공 목욕 시키는 부르마

부르마가 손오공 목욕시켜주는 귀욤귀욤한 장면입니다.

목욕하는 부르마

왜 엉덩이가 가슴에 달렸냐고 천진난만하게 손오공이 묻는 상황전입니다.

부르마 찌찌 팡팡하는 손오공

당시 중1이었던 저에겐 매우 충격적인 장면이었는데...

부르마 팬티 벗기는 손오공

이건 더 충격적이었고,

무천도사에게 보여주는 부르마 엉덩이

이 장면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 장면이 되겠습니다. 당시 원본은 가렸던거 같네요.

거침없이 보여주는 부르마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든지 하는 부르마입니다.

샤워하는 부르마 알몸

초창기에는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 형님도 흥행이 어찌 될지 몰라 독자 서비스를 많이 한거 같습니다.


 뭐 사실 마징가나 겟타맨 같은 만화를 봐도 열도의 정서로는 이런건 그냥 일상인거 같기도 합니다.


부르마 샤워 가슴

부르마 샤워 보고 놀란 야무치

야무치가 물건 훔치러 가다가 예기치 않게 부르마 샤워장면을 목격합니다. 이 일이 계기로 사귀게 되지 않았나 봅니다.

찌찌 발로 팡팡하는 손오공

여성 남성을 구분하기 힘들던 손오공의 남녀 구별법으로 평생 찌찌와 함께 하게 됩니다.

부르마 가슴에 코피 쏟는 무천도사

부르마로 변신한 오룡이 후라이팬 산의 불을 꺼준 대가로 무천도사에게 서비스 하는 장면입니다.

손오공이 외계인이라고 추측하는 오룡

이 장면은 탁월한 촉을 가진 부르마와 오룡때문에 넣어봤습니다. 손오반의 죽음과 사이어인이라는 미래를 예측한 1인과 1돼지였습니다.

드래곤볼 국어 수업

문무겸비를 강조하는 무천도사의 철학이 담긴 국어 수업시간입니다.

란판 팬티 브래지어 차림

천하제일 무도 대회에서 이기기 위해 미인계를 쓰는 지나가는 여성 무예가 란판입니다.

부르마 아빠 야한 잡지

천재소녀 부르마가 실수로 가져온 아빠 브리프 박사의 호이포이 캡슐속의 것들입니다.

1980년대 나온 만화인지라 말도안되는 천재적인 발명품 안에는 아날로그 잡지들이 들어 있습니다. 

부르마 훔쳐 보는 무천도사

부르마가 발명한 '작아지는 기계'로 무장한 에로 오야지 무천도사의 만행씬입니다만 실패~

엉덩이를 살랑 거리는 부르마

살기 위해서는 어떤 스킬이던지 시전하는 부르마 입니다.

팬티 안에서 다이아몬드 꺼내는 부르마

해저보물 을 부르마가 장비 없이 맥가이버 처럼 캐리하는 장면입니다.

팬티 안에서 다이아몬드 꺼낸 부르마

캐리의 결과물~ 얼마전 실제 세상에서 팔린 다이아몬드랑 비슷한 크기로 보입니다. 금액이 대략 600억원이던걸로 기억되는데

팬티 안에서 다이아몬드 꺼내는 부르마

갑부집 딸내미인 부르마는 잠수정 값대신 무천도사에게 무상증여 합니다.

크리링이 부르마 상의를 내려 가슴을 보이자 무천도사 눈이 튀어나옴

투명인간과 싸우며 고전하는 야무치를 위한 크리링의 작전입니다. 무천도사의 '코피 퐉' 작전이죠.

dragon ball sexy scene


dragon ball sexy scene


dragon ball sexy scene


dragon ball sexy scene


 마지막으로 만화책 처럼 다시 뭉쳐보았습니다. 

어떤분에게는 병맛 포스팅일 수도 있고, 어떤 분에겐 잠시 추억을 소환했을 수도 있겠네요.

부디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드래곤볼 부르마 인성(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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